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24로 이겼다.
우리나라는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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