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와 사는 집…“밥도 하고 찌개도 해” (냉부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와 사는 집…“밥도 하고 찌개도 해” (냉부해)

배우 김영옥이 88세의 나이에도 하반신 마비 손자를 돌보며 직접 살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영옥은 처음으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현재의 생활을 담담하게 전했다.

냉장고를 누구와 함께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김영옥은 “아픈 손자 하나와 남편, 이렇게 셋이서 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