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 기다렸다"…탈환 노리는 경기북부 전임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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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선거 기다렸다"…탈환 노리는 경기북부 전임 시장은?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6·3지방선거에서 경기북부지역 전임 시장들이 재선에 나서는 현직 시장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지자체장 탈환을 위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9일 경기북부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오는 6·3지방선거에서 고양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전 시장이 국민의힘 이동환 현 시장과의 리턴매치를 준비 중이다.

이 전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섰지만 득표율 44.85%, 21만4590표를 얻는 데 그쳐 득표율 52.14%, 24만9486표를 얻은 이동환 후보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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