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오는 30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 3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첫걸음 사업은 원전설비 중소·중견기업의 독자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0여개 프로그램을 선별적으로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첫걸음 사업은 원전 중소·중견 기업의 첫 번째 수출 지원을 목표로 수출 초보 기업 37개사를 선정하고, 작년 말까지 기업별 평균 82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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