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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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할 듯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시즌이 끝난 뒤인 지난해 12월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천만달러(약 295억원)에 재계약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MLB에 진출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아 WBC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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