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청렴을 단순한 윤리 구호가 아닌 산업부 정책이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신뢰받기 위한 핵심 기준으로 삼아, 업무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조직 문화가 바뀌지 않으면 어떠한 정책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인식 아래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걷어내는 '가짜 일 버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정책성과와 신뢰를 동시에 잡겠다는 김정관 장관식 조직문화 혁신이 산업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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