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정수 관리 과정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 프로그램 '워크맨'을 통해 뚝도정수센터 응집지·여과지 청소 및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시민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리수 정수시설 청소·관리 과정을 출연자들이 일일 체험 방식으로 소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한 아리수 직원들의 노력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하루 약 42만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성동구·용산구 등 서울 도심권 약 113만명의 시민에게 아리수를 공급하는 뚝도정수센터에서 촬영했으며, 직원들이 실제 정수시설을 청소·관리하는 과정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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