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은 FTA를 체결한 이후 '후속 협상을 위한 지침'에 따라 지난 20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해, 12차례 공식협상과 다수의 회기간 회의를 통해 논의를 지속해왔다.
지난 5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서 노력하기로 합의한 만큼, 이번 협상을 통해 서비스·투자·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개방 협상 가속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부는 "양국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공식협상을 격월 등 정기적으로 개최해 협상 속도를 내고, 후속협상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