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중견 건설업계가 주택사업 비중을 줄이고, 공공공사와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등으로 수주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중견 건설업계는 올해 SOC 예산이 전년 대비 1조6000억원 증액되자 주택사업 수주보다는 공공공사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정부의 SOC 예산 증액과 공공 중심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 등으로 올해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