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로 많은 주목을 받은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사실을 갑작스럽게 고백한 뒤 자필 사과문까지 공개했지만, 여전히 반응은 좋지 않다.
그는 "오늘 저는 제 가슴 한 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는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한다"며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 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놨다.
예고편이 유튜브로 공개된 지 6시간 만에 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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