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불륜 증거를 모으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가 성범죄자로 처벌을 받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화가 난 A씨는 상간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증거 수집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한 펜션에 들어간 남편과 상간녀가 외부 수영장에서 나체로 끌어안거나 차 안에서 키스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A씨는 “불륜 증거로 찍은 사진은 3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상간녀의 등을 촬영한 것”이라며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목적이 없었고 사진을 유포한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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