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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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77.0%는 현재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수준을 '높다'고 평가했다.

권역별로는 강원권이 가장 많은 85.7%의 응답 지자체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말했다.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응답한 지자체는 그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4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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