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원전 설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독자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0여개 프로그램을 선별적으로 맞춤형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2024년 13개 기업, 지난해 24개 기업 등 지금까지 37개 원전 관련 수출 초보 기업을 선정해 기업별로 평균 8천2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기업 간 수출역량 차이와 기업의 지원수요를 고려해 올해부터 '투 트랙'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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