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밀양 얼음골 사과(4~5입/봉)’를 대형마트 단독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이를 통해 식감·과즙량·당도 등 특징이 서로 다른 11개 품종의 제철 딸기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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