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김도현(26·KIA 타이거즈)이 스프링캠프에 불참한다.
김도현은 지난 18일 발표된 KIA 1차 캠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가 지난 시즌 125와 3분의 1이닝을 소화한 선발 투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의외의 결정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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