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분권을 주장해 온 쿠르드족 무장단체와 시리아 정부군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언론에 따르면 이날 양측이 합의한 휴전안에는 쿠르드족이 주축인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 병력을 정부군에 통합하는 내용이 담겼다.
SDF는 유프라테스강 동쪽으로 철수하고 쿠르드족이 장악한 유전 관련 모든 관리는 시리아 정부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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