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은 2024시즌(95안타) 부상 여파로 연속 100안타 기록이 끊겼지만, 2025시즌 다시 100안타 시즌을 만들면서 KBO 통산 최다 안타(2618안타) 기록을 계속 쌓아 올렸다.
손아섭은 2025시즌 중반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뒤 111경기 출전, 107안타, 1홈런, 50타점, 출루율 0.352, 장타율 0.371를 기록했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한화 구단이 샐러리캡 상황을 고려해 손아섭 측에 이적 가능성을 열어주고자 두 차례나 사인 앤드 트레이드 보상 조건을 낮춰준 것으로 들었다.이런 상황에서도 계약 성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한화에 단년 계약으로 남는 상황이 유력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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