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제공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재임 11년 6개월 동안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일관된 비전으로 제시해 왔다.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도 교육자치의 원칙을 지키고 청렴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완성하겠다는 각오 내세운 충남교육과 김지철 교육감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본다.
/충남교육청 제공 -약 12년간 교육감을 맡으면서 충남교육의 변화된 점을 소개하자면? ▲학생 중심, 현장 중심, 미래 중심의 교육으로 도약한 11년 6개월은 충남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만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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