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가 또 한 번 안세영의 벽을 넘지 못한 뒤 결국 변화를 다짐했다.
왕즈이는 인도 오픈 결승 패배로 안세영에게 10연패를 당한 직후 "전략을 바꿔서 다음부터는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재대결을 기약했다.
특히 이번 인도 오픈 결승은 처음부터 끝까지 밀렸다는 점에서 왕즈이는 물론 중국 배드민턴에 굉장히 굴욕적인 패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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