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홀드 셋업맨'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조상우의 이름이 끝내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빠졌다.
KIA 관계자는 18일 "조상우 선수가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이름이 빠졌지만, 다음 주 일본 출국 직전까지 계속 협상을 펼칠 계획이다.설사 출국까지 타결이 안 되더라도 계속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며 "기본적으로 구단은 조상우 선수의 잔류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5시즌 8위까지 추락한 KIA는 2026시즌 일본 외딴섬 아마미오시마로 1차 스프링캠프 장소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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