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완델손(37·브라질)이 정상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부상 직후인 지난해 3월 브라질로 돌아간 그는 경기 출전이 어렵다면 팀 훈련에라도 복귀하겠다는 의지로 재활에 집중했다.
완델손의 복귀는 포항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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