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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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꼴"

이란 팔레비 왕조(1925~1979)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지만 북한이 됐다”면서 이란의 상황을 한반도 상황을 빗댔다.

팔레비는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다.

앞서 팔레비는 2023년 영국 가디언 인터뷰에서도 “이란은 번영하고 있었다.만약 혁명이 없었다면 이란은 중동에서 적어도 한국과 같은 위상을 지녔을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북한처럼 돼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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