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강인 결정하면 ATM 이적"→드디어 스페인 돌아간다?…PSG 이번엔 내려놨나, "이적 절대 불가" 주장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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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강인 결정하면 ATM 이적"→드디어 스페인 돌아간다?…PSG 이번엔 내려놨나, "이적 절대 불가" 주장도 나와

프랑스 리그1 겨울 이적시장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최종 결정을 내릴 당사자"라며, 아틀레티코가 이번 겨울 공격진 보강의 1순위 타깃으로 한국인 공격수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구단의 관계는 매우 좋고, 임대라는 공식도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다.결국 결정권은 이강인에게 있다"며 "PSG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이강인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고, 프랑스 구단의 의도는 계약 연장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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