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말, 전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르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충북 증평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고의적 화재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줬으며, 요양원과 아파트 등 밀집 시설에서도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 18일 오후 3시 8분께 증평군 교동리에 위치한 2층짜리 상가 건물 1층 성인 오락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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