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헬기·중증환자 전담구급차, 2025년 1,414명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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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중증환자 전담구급차, 2025년 1,414명 생명 구해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8일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MICU)를 활용한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환자의 안전한 전원을 위해 2024년 말부터 의사가 탑승하는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를 경기지역에서 시범 운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전담구급차가 환아와 흡입일산화질소치료 장비, 인공호흡기 등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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