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채 탤런트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향년 56세로 18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요식업계에 따르면 정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 생활을 해왔다.
이후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정신우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드라마 '장미와 콩나물', '상도' 등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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