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매체 '풋볼360'은 18일(한국시간) "이럴 수가! 핸드볼 논란과 후반 43분 결승골로 호주 U-23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여정은 막을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경기가 끝난 후 호주의 비드마르 감독은 이날 심판 판정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전반 38분 한국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민준의 손에 공이 닿아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호주에 페널티킥이 주어졌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고의성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호주의 페널티킥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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