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S.E.S 활동 시절 팬과의 일화를 전하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바다는 중국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화에 대해서 언급했다.
한국분이 '이분이 바다 씨 팬이었는데, 언젠간 바다 씨가 중국에 다시 올 거라고 믿고 입국 심사관이 돼서 여기서 계속 근무했다고 하더라'라고 입국 심사관에 대해 말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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