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랭킹 76위 장우진-조대성은 1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 23위 황유정-웬루이보(중국) 조와의 2026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복식 결승에서 게임 점수 3-2(5-11 11-8 11-6 5-11 11-9)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장우진-조대성은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로 올해 첫 우승을 달성했다.
4게임에서 다시 허무하게 점수를 내줬으나, 마지막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