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동훈 사과에 "용기 내서 다행… 당 화합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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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사과에 "용기 내서 다행… 당 화합 계기 되길"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사과한 것에 대해 "용기를 내줘 다행"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나흘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장 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단식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장 대표에게 “보수가 더 커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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