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최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 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서건창은 "(과거 키움 시절) 무서운 선배라는 이미지가 있었다.지금도 후배들이 만나면 그런 이야기를 한다.후배들 사이에서 소문이 무성하더라"며 웃은 뒤 "긴말하지 않겠다.어려워하지 말고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나 또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겠다.솔선수범하겠다.말이 좀 없고, 장난도 덜 쳐서 그랬던 것 같은데, 이제는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히어로즈 팬들은 서건창을 향해 '솔선수범 군기반장'으로서의 역할을 맡아달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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