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미경, 한국 떠났다 "노처녀 타이틀 너무 커…돌아올 계획 無" (나는 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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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미경, 한국 떠났다 "노처녀 타이틀 너무 커…돌아올 계획 無" (나는 술로)

'나는 SOLO'(나는 솔로) 25기 미경이 한국을 떠나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행자가 "왜 그렇게 한국이 싫었던 거냐"고 묻자 "한국이 싫은 게 아니"라면서 "저는 '나는 솔로' 촬영하면서 가치관, 삶의 방향 이런 내적인 것보다 '나이 많은 결혼 못한 미혼 여자' 이 타이틀이 너무 컸다.

이를 들은 24기 순자 또한 "'나는 솔로' 나오고 나니까 결혼이 지상 최대 목적인 사람처럼 저를 생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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