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절친에서 앙숙이 된 정호영과 샘킴의 리벤지 매치로 꾸며진다.
지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정호영과의 1:1 대결 끝에 탈락했던 샘킴은 주제가 공개되기도 전부터 “오늘은 무조건 정호영 셰프와 붙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박은영은 “그때는 네 번 연속 대결이라 힘들었다”, “단판 승부라면 해볼 만하다”며 도발하고, 최현석은 “그날 제 요리는 질 수 없는 요리였다”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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