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첫 타자인 김종국이 녹화 중 대놓고 전화를 받으며 어디론가 떠나자, 멤버들은 우르르 김종국을 따라가며 "미션이다! 일하다 말고 전화 받는 거 뭐냐"며 의심했다.
그렇게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개로 분장해 촬영장에 돌아온 김종국의 비주얼에 충격받았다.
그 모습에 하하와 양세찬은 "이거 시키면 안 된다.미션이다"라며 멤버들을 제지시켰지만, 결국 김종국은 미션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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