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를 압도적으로 발라버렸다... 안세영이 전한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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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2위를 압도적으로 발라버렸다... 안세영이 전한 '기쁜 소식'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21-13, 21-11)으로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안세영은 이번 시즌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에 이어 인도오픈까지 석권하며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최근 10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압도적 우위를 다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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