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 학폭 피해자와 7년 만에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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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 학폭 피해자와 7년 만에 화해

학교 폭력 논란으로 팀을 떠났던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이 학폭 피해자와 화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정훈은 유영현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잔나비와 뗄 수 없는 일이었고, 팬분들께도 꼭 알려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해 글을 쓴다”고 밝혔다.

최정훈은 피해자가 유영현의 사과와 편지에 답한 내용을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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