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도, 맨유도, 뮌헨도 아니다…매경기 8만5000명씩 차는 축구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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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도, 맨유도, 뮌헨도 아니다…매경기 8만5000명씩 차는 축구클럽은

지난해 경기당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축구 클럽은 유럽의 명문 FC바르셀로나(스페인)도, 바이에른 뮌헨(독일)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도 아니었다.

그 결과, 리버 플레이트가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리그 라이벌 CA 보카 주니어스의 홈구장 라 봄보네라 스타디움 수용 인원이 5만4000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모뉴멘탈 스타디움의 큰 규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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