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나란히 알려진 비보… 연극배우 우창수·정신우 셰프, 투병 끝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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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란히 알려진 비보… 연극배우 우창수·정신우 셰프, 투병 끝 별세

무대 예술에 헌신했던 배우 우창수와 배우 출신 요리 연구가 정신우 셰프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우창수는 지난 16일 투병 생활 끝에 향년 51세로 생을 마감했다.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드라마 ‘갈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던 고인은 이후 푸드 분야로 전향해 전문 셰프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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