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D-3 최후통첩?' KT, 주전 포수 없이 호주 캠프 가나…"16일 추가 수정안 제시, 장성우 결정 기다릴 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출국 D-3 최후통첩?' KT, 주전 포수 없이 호주 캠프 가나…"16일 추가 수정안 제시, 장성우 결정 기다릴 뿐"

KT 위즈가 주전 포수 장성우 없이 호주 스프링캠프로 출국할까.

KT 구단은 18일 2026시즌 호주 스프링캠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KT 선수단은 다음달 24일 호주에서 귀국한 뒤 25일 2차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