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안세영은 불과 일주일 전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이어 또 한 번 왕즈이를 제압하며 시즌 초반부터 세계 여자 단식 무대의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이번 결승 승리로 왕즈이는 안세영에게만 10연패라는 뼈아픈 기록을 남기게 됐다.
인터벌 이후에도 안세영의 경기 운영은 완벽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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