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볼 때 극우 정당 셰가(Chega) 후보이자 셰가 창당 대표인 안드레 벤투라(43)가 결선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벤투라 후보는 대선 기간 '포르투갈은 우리 것', '여기는 방글라데시가 아니다', '이민자들은 복지 혜택으로 먹고 살아선 안 된다'와 같은 노골적인 반이민 표어를 내걸었다.
사회당 세구루 후보는 '벤투라의 극단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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