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원…전년보다 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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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북중 무역액 약 4조원…전년보다 25% 증가"

지난해 북한과 중국의 공식 무역액은 약 27억3천500만달러(약 4조355억원)로 전년보다 25% 증가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중국 세관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에 중국은 최대 무역 상대국이다.

북한의 중국에 대한 대표적인 수출 품목으로는 가발이나 속눈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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