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뒤 맨유의 새로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그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고, 자신의 전술을 수행할 중원 파트너로 마이누를 택했다.
캐릭 감독 아래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쏜 마이누는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를 인용하며 “아모림 감독의 경질과 캐릭 감독의 부임이 상황을 바꿨다”며 “마이누는 현지시간 2월 2일 이적시장 데드라인 전에 맨유를 떠나기 위해 압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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