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수도권 3개 시·도의 소각장 설치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SL공사 폐기물 수수료 감소에 따른 해결책 중 1개로 광역소각장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주민들은 “소각장이 폐기물 수수료 감소에 따른 대안적인 수익모델이라는 것은 오직 조직의 존립과 재정유지만 생각하는 기관 이기주의”라며 송 사장의 구상을 전면 반박했다.
그러면서 “검단과 인천을 환경 희생지로 고착화하려는 시도”라며 “광역소각장 구상은 또 다시 인천과 검단을 쓰레기 전초기지로 만드려는 구상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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