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고 검찰의 기능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차청(중수청)으로 분리 개편 되는 가운데 금주 마지막 검찰 고위간부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검사장급 인사를 통해 검찰 인사 일부를 한직으로 꼽히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 내고, 사법연수원 34기 검사들을 중심으로 검사장 승진 인사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인사는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사실상 검찰의 마지막 승진 인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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