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달라진 박군의 모습에 우려를 감추지 못했고, 박군은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에 대해 “잡념이 많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전한다.
이어 박군은 연예계에 떠도는 각종 이혼설에 처음으로 해명한다.
한영은 “박군에게 절대 공개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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