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위성개발 현장을 방문하는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KASA 핸드북) 활용 교육을 위한 수요조사를 이달 19일부터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주청은 지난해 KASA 핸드북 배포 이후 위성개발에 관심이 있는 산·학·연 관계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의 집합 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번 활용 교육은 현장의 요청과 함께 우주청 개청 이후 지속해 온 ‘민간 역량 강화를 통한 위성산업 자립화’를 위한 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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