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미국인 여성 총격 사망 후 반(反) 이민세관단속국(ICE) 집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 국방부가 육군 제11공수사단 소속 1500명에 배치 가능성에 대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WP의 보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란법’을 언급하며 미네소타주 시위를 압박한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반란법을 발동하면 대통령은 미 연방 군대를 주정부 동의 없이 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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