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경감은 1626개에 달하는 공공기관 사이트에 접속해 ‘동해’와 ‘독도’의 표기 오류 여부를 확인한 장본인이다.
표기 오류를 찾아주면 정부 관계자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 나흘 동안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모두 훑었다.
이 대통령의 주문으로 지난해 12월 공직사회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가 생기면서 그가 상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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