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요리 연구가 정신우(본명 정대열)가 12년간 동안 이어진 흉선암 투병 끝에 18일 별세했다.
(사진=정신우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후 고인은 요리로 진로를 전향했다.
EBS ‘최고의 요리비결’, 푸드채널 ‘정신우의 요리공작소’, KBS ‘생방송 오늘’ 등 다수의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셰프로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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